본문/내용
내용
우선 손의 중요함을 설명 손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예를들어 손에 물감묻혀 그림그리기 , 손동작으로 춤추기 , 손으로 엄마 안마해주기 등을 설명하면서 손으 중요함을 인식시킨다.
아이들은 엄마와 “손을 씻어요” 라는 동화책을 읽는다.
내용은 학교에서 돌아온 동이가 더러워진 손을 씻지않고 곰인형 , 강아지와 놀려고 하는데 손이 더럽다는 이유로 놀아주지 않자 , 동이가 손을 씻고 곰인형 , 강아지와
재미있게 놀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엄마와 동화를 읽으면서 손을 씻어야 함을 아이들에게 인지시켜 이해를 도모한다.
의견
제목에서 연상되듯이 대부분의 진행에 원숭이가 등장한다. 그리고 유아를 위한 유아교육 프로그램이기에 아이들의 교육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져 간다. 내가 청취한 것은 “손을 씻어요” 라는 제목의 내용인데 아이들에게 손을 씻어야 하는 이해를 도모시키는데 그 적용을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며 인지 시키며 그냥 잔소리로만 들릴 엄마의 말을 동화책을 이용하여 전달함으로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 , 지저분한 손으로 밥을 먹으면 병균이 옮을 위험성과 동화속 내용에서 보여지듯이 지저분한 손을 한 동이하고는 곰인형 , 강아지 모두 놀아주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어떠한 의무 정도가 아니더라도 손을 씻어야 함을 자연스럽게 접근시킨 것 같다. 아쉬운 점이라 한다면 아이들의 눈에 비추는 원숭이가 어떠한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 내가 보기엔 약간은 유치스럽고 어리숙한 면이 많아야 할 어린이 교육용 프로그램의 원숭이 캐릭터가 과장되게 말해 약간은 타락한?? 원숭이 인 것처럼 보였다. 요즘 아이들은 모든면에서 당차고 야무지다. 또 지능발달 속도도 과거완 비교도 안될만큼 빠르다. 이전 어른들의 어린시절의 어리숙한 모습이 아닌 변화된 세상속에서 시대에 흐름에 빠르게 적응하고 약간은 어른스러운 모습이 보이는 이러한 아이들의 모습이 원숭이 캐릭터에서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