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사실 이 책은 어려운 어휘가 사용되어서 그런지 제가 이해하기엔 약간의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전반적으로 나타난 동학의 중요성에 대한 지은이의 마음은 충분히 느껴질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유의 철학인 동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던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탄핵사태에 이른 정치적 혼란 속에서 새로운 정치로 가기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는 올바른 정치학의 왕도로서 어쩌면 우리전통철학인 동학이 그 해답이 될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시점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앞날을 걱정하고 새로운 길을 희망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씩 읽어본다면 참 좋겠다고 생각되어집니다.
21세기 새 천년 속의 국제정치의 패러다임은 하루하루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치학은 3독(사대주의, 식민사관, 문화사상) 속에 빠져 있습니다. 올바른 정치학이 바로 서기 위해선 이 3독을 이겨내야 합니다. 즉 신 인문교육이 나와야 함을 뜻합니다. 하지만 핵심과 대안을 제시하지 못한 현재의 서구이론으로는 새로운 신 철학이 나올수 없습니다. 즉 변화하는 21세기 국제 정치의 새로운 길은 우리의 민족주의 철학으로부터 나와야 합니다. 저는 교수님께서 강조한 민족주의 철학 중에서 동학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와 우리주변의 서방 5개국의 주요사회를 각 장에 맞게 차례대로 요약하고, 마지막으로 제 생각에 대해 간략히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휘나 문장의 사용 중 잘못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읽어 주십시오
Ⅱ.본 론
제1장 근(현)대화의 다양한 길
-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주제로 민족주의는 이 세계의 기저에 놓여 있다는 전제아래 출발한다. ‘민족주의’라는 단어는 민족적 동질성(또는 민족성)과 민족의식, 그리고 이들에 기초하는 집단체인 민족을 포함한다. 이 장에서는…
-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주제로 민족주의는 이 세계의 기저에 놓여 있다…
⑴ 민족관념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