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중고생들의 통신언어를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외계어와 신종어, 유행어 등 여러 통신언어에 대하여 쓴 논문들을 이용하여 우리가 몰랐던 점과 어떠한 점에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봤습니다.
본문/내용
예를 들면 [새끼- 쒜뀌, 쒜야], [미친년- 미친, 미췽, 미친뇽, 미췬뇬], [지랄하다- 지롤], [병신- 븅, 븅알, 붕딱], [씨발- 씨퐁, 씨팡]등을 들 수 있다. 비속어 뿐 아니라 이름을 부를 때도 사용한다. [솔희- 쒜리, 쐐리, 쏠,] 또한 [수업- 섭, 캐릭터- 캘터, 아무튼- 암튼, 그러면- 금, 잠시만, 잠깐만- 잠만, 서울- 설]등의 형태소의 축약과 탈락을 보이는 형태를 나타내는 언어도 볼 수 있다.
3. 결론
3-1. 청소년들의 통신언어 사용의 문제점
이상으로 우리는 통신언어의 특징과 그 모습 통신언어를 사용하는 청소년의 자세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이를 통하여 통신언어는 통신공간에서 사용되는 그들만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지방에서 사용하고 있는 사투리 언어, 즉 방언도 가치가 있듯 통신언어도 나름대로 가치가 있지만 일상 언어생활과 통신언어 생활을 명확히 구분하여 언어생활을 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들이 사용하고 있는 통신언어는 그 언어 자체로서는 그들만이 공유하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언어 일련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언어사용이 통신상에서만의 사용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 일상…
참고문헌
• 「전자편지 언어에 나타난 우리말 변용 현상」 대구대학교 이정복
• 「통신언어, 어떻해 쓸 것인가..」 왕문용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컴퓨터 통신 언어의 유형별 실태 및 바람직한 방안』 부산대학교 권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