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외상으로 두 개골 골절 및 복부, 흉부, 고막파열, 열창, 화상, 시력상실, 치아ㆍ사지골절, 담뱃불로 지진 상처, 할퀴거나 깨문 상처 등이 있다. 심리적으로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고 살기가 싫다고 하며, 화가 나서 물건을 부수거나 누군가를 때려주고 싶다고 한다. 등교거부, 학습부진 등의 행동장애를 보이기도 하며 두통, 식욕부진, 호흡곤란, 말더듬, 빈뇨, 복통을 호소합니다. 우울증, 자살행동, 공포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2) 대응 전략
후유증에서 열거한 특정 행동을 보이는 아동이 있을 경우 교사는 주의 깊게 관찰하여 그러한 행동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경우 일단 아동 학대가 이루어지고 있는가에 대해 의심을 해 보아야만 한다.
만약 관찰 대상 아동이 학대받고 있다는 판단이 서면 아동과의 상담, 가정환경에 대한 폭 넓은 탐문, 가정 방문,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최종적인 확인을 해야만 할 것이다.
나. 정신적으로 학대를 받은 아동
(1) 나타나는 후유증
낮은 자존감, 발달지체, 자살행동 등을 보이기도 한다. 도덕발달의 결함을 보이거나 수동적이면서도 공격적, 도전적인 행동을 보인다. 거의 웃지 않고 놀지 않으며 깊이 잠들지도 못한다.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