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중국 문화의 시트템, 적분에 대한자료입니다.
중국문화의시스템적분
본문/내용
1. 서언(序言)
이제 조금 있으면 온 세계의 축제, 월드컵이 다가온다. 자고로 세계가 하나가 되어 같은 순간에 서로 울고 웃는 사이가 되는 것이다. 월드컵 때문이 아니라 세계는 이미 하나의 공동운명체로 거듭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 점에서 중국이라는 나라는 그 인구로 보나 문화의 유구한 역사로 보나 아시아는 물론 세계에서도 중심적인 나라가 될 큰 나라이다. 그런 중국을 안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수많은 관계를 가져왔고, 이웃 국가라는 장점을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서라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아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과제로 인식되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중국의 사상을 알고자 한다. 무릇, 행동의 기본은 생각이다. 무의식적인 행동은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우리가 흔히 무의식적인 행동이라고 믿는 것들조차 의식의 밑바닥에 바탕을 두고 있는 것도 또 한 이유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국을 알고자 하려면 중국인들의 사고방식, 그들의 사상을 살펴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글은『중국 문화의 시스템론적 해석』-김관도·유청봉 엮음-이라는 책의 세 번째 글, 「중국 전통사상의 시스템론적 분석」을 읽고 나서의 나의 생각을 여러 참고문헌을 참고하여 정리하려고 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아직까지도 우리 사회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는 사상(중국을 통해 들어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2. 시스템으로서의 사회-「중국 전통사상의 시스템론적 분석」을 읽고
「중국 전통사상의 시스템론적 분석」의 작자는 글에서 사회의 의식형태(사상)를 설명하기 위해선 사회를 구성하는 각 하위시스템을 함께 살펴보아야 한다고 한다.
참고문헌
1. 『중국철학사』풍우란, 박성규 옮김, 까치, 1999
2. 『원시 유가 도가 철학』방동미, 남상호 옮김, 서광사, 1999
3. 『중국고대사상사』곽말약, 조성을 옮김, 까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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