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스마트한 사물이 증가한다고 해서 현대 사회의 동태성과 불확실성이 정말로
해결되는가?
2) 유비쿼터스 환경에서는 사용자도 모르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예측 가능성이 떨어질 수도 있다.
3) Embedded System 이 고장이 나면 부분을 고칠 수는 없는가?
4) 사물과 정보가 잘못 연결되었을 경우 누구의 책임인가?
5) 지능화된 사물이 사람의 명령에 복종할 때와 신념을 가지고 스스로 행동할 때를
구분할 수 있는가? 차량에 화제가 발생했는데 불법주차 구역이라고
자동차가 차문을 열어주지 않는다면??
6) 상용자의 상황인식에 따른 서비스가 오히려 차별이라는 불이익을 줄 수 도 있으며,
유비쿼터스 격차도 심화될 수 있다.
7) 사물이 스마트화 되어 다른 사물과의 정보교환을 통해 잘못된 새로운 정보를
갖을 수도 있다.
8) 사물이 특정한 집단(제조업자, 유통업자)에게만 충성을 하게 만들어 질 수 도 있다
(소비자들은 불이익을 당하는 지도 모를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