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통증 중재법
①진통제투여
-수술 후 지속적 정맥투여가 통증조절에 더 효과가 있음(이정화(1997)
-간호사에게 진통제 교육 후 수술 후 심한통증을 받는 아이들이 17%에서11%로 감소(Goddard, Pickup(1996))
-PCA와 근육주사의 효과비교:PCA의 진통제투여량이 더 적으나 통증경험엔 차이 없음(McGrath,Thurston,Wright외 (1989))
②냉온요법
-수술후 72시간까지 냉찜질을 20분씩 2시간간격으로 실시했을 때 냄 찜질을 실시하지 않은 군과 통증 강도의 차이는 없었으나 진통제 투여 횟수는 적은 것으로 나타남(김현리(1985))
-회음절개술을 받은 산모들에게 얼음을 채운 고무주머니 또는 회음부위부터 25~30cm거리에 30watt의 전구를 설치 각각 20분동안 적용했을 때
→냉용법이 더 효과가 크다.(남혜경(1987))
③맛사지
-암성통증환자에게 2일간 30분 동안 치료적 맛사지를 시행
→주관적 통증인지 수준이 평균 60%감소
-근육통 환자60명에게 Tence를 시행하였을 때
→주관적 통증인지수준이 평균60%감소 (Ferrll Torry, Glick)
④정보제공과 교육
-암에 걸린 노인 환자에게 통증교육을 시킴
→지식과 태도개선. 모든 측면에서 유의한 효과 나타남(Ferrell,Ferrell,Ahn(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