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리더십, 사람들은 너무도 쉽게 리더십을 말하고 있다. 하지만 리더십에 대하여 무엇이냐고 물어보며 쉽게 대답하는 사람들은 적지 않다. 필자는 수없이 많은 리더십에 대하여 책을 읽고,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그리 시원스러운 답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음으로써 리더자의 기질과 기능, 행동, 방향성을 알게 되었고, 필자 역시 리더자가 되고자 노력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본 글은 이 책의 장점과 단점을 말하고 결론짓고자 한다.
저자는“리더십이란 한 조직체에 끼치는 영향력으로서, 그 단체로 하여금 하나의 목표에 도달하게 하는 과정이다.” 라고 리더십에 대하여 정의를 내리고 있다. 리더십은 팔로우어가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한 목사는‘섬김을 받으려면 먼저 섬기는 자가 되라고 하신 예수님도 하나님을 따르는 리더십이었다’ 고 설명한다. 섬김에 자세에서 나타나는 러더십이야말로 강한 힘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예수님의 삶에서 리더십의 개념을 끌어내었다.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하여 새롭게 조명하였다. 그 장점으로 사람들이 쉽게 생각한 부분을 다시 정리한 것이다. 첫째, 리더자는 한 곳에 오래 있어야 리더십이 생긴다는 것이다. 한 곳에 오래있지 않는 전도사는 결코 리더십이 생기지 않는다. 진정한 리더는 고생을 해야 생길 수 있다.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만이 판단할 수 있지만 고생하며 이루어진 리더십은 사람들이 인정하게 된다. 그래서 러더자는 한 곳에서 깊은 우물을 파야 힘이 생기는 것을 강조한다.
둘째, 리더십은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어야 한다. 기독교 교인들이 아닌 사람들이 들으면 반발할지도 모르지만 저자는 리더자는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함께 리더십이 생긴다고 말한다. 이것은 전적으로 리더자 스스로가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서 생긴다는 것이다. 무엇이 리더를 되게 하는 가의 수없이 많은 질문을 단 한마디로 일축하는 말,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거인들의 발자국’이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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