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출생에서 생후1개월까지는 입에 닿는 물건에 반사적인 빨기를 하며 우유나 모유를 먹는시간 외에는 거의 잠만 잔다. 생후2개월에 접어들면 소리나는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고 물건을 보려고 애쓴다. 또한 기분이 좋을때는 “아”와 같은 소리를 내기 시작하여 “에· 오”등의 소리를 내는 옹알이를 시작한다. 이때 어머니가 눈을 맞추고 대답해 줌으로써 부모와 아이의 정서적인 관계도 깊어지게 된다. 생후 3개월에 접어들면 목을 가눌 수 있게 되며 수면주기도 조금은 확실해 지고 웃기도 하고 응석부리는 소리를 낸다든지 칭얼거림도 시작한다. 자기 손발을 사용해 혼자서 노는일이 많아지고 말을 걸고 눈을 맞추면 기뻐하는데 Spitz는 이것을 “3개월 미소”라고 하였다. 4개월에 접어들면 목소리를 높이며 웃게 되고 부모와 부모 이외의 사람을 구별하기 시작하기도 하며 손과 눈의 협응능력이 발달하기 시작하여 물건을 보고 손을 뻗으며 손에 잡힌 물건은 뭐든지 입에 넣어 탐색한다. 5개월이 지나 체중이 7Kg을 넘기 시작할 때부터 이유식을 먹기 시작한다.
2)영아기 후반(6개월~1세)
6~7개월이 되면 앉기 시작하며 사람을 알아보게 되고 대부분 이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