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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국적포기자의 부모는 교수와 상사 직원이 80% 이상이고, 공무원도 몇 명 있다. 그들이 이중으로 갖고 있던 국적은 미국이 96%로 집계됐다. 이들은 대부분 사회지도층이거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계층이다. 많이 배우고 돈 있는 사람들일수록 공동체 의식이 약하고, 이기주의가 심하고, 도의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비난이 나오는 것도 당연하다. 안보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중시하는 가진 계층에서 아들을 군에 안 보내려고 국적 포기까지 시킨다면 도대체 누구에게 안보를 책임지라는 건가. 남의 자식들은 나가서 싸우고 자신들은 외국으로 도망간다면 과연 그것이 사회를 대표하는 사람들로 볼 수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태도를 반성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국적포기자에 대한 내국인으로서의 권리 박탈 찬성 75.8% 인 점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1) 김병수, “대학생 45.5% `전쟁나도 군지원 안해” 연합뉴스, 5.29.
2)장명수, “국적포기 이유를 생각하자”, 한국일보, 5.15.
3) 주성영, `국적포기자 93.5% 미국국적`, 연합뉴스, 5.26.
4)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newssetid=746&articleid
=2005051611561975984
5)http://www.fancug.net/bbs/view.php?id=freeboard_new02&page=1&sn1=&divpage=4&sn=off&ss=on&sc=on&keyword=국적&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1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