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영적 죄---하나님과 단절된 상태 (원죄)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는 것이며(요한복음 16 : 9) 이 죄의 결국은 영원한 사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5 : 12)
2. 마음의 죄---(전적 부패)
하나님과 단절된 상태에 있는 사람의 마음은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갑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미움, 욕심, 불평, 원망, 교만, 질투, 음란, 탐욕, 나태, 탐식등 의 마음으로 가득하게 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으로 결국 마 귀를 불러들여 자기의 불행을 자초하는 죄가 되는 것입니다.
3. 행동의 죄---육신의 죄 (자범죄)
이것은 마음의 죄악이 밖으로 표현될 때 사람이나 하나님께 범하게 되는 죄 입니다. 즉 우상숭배, 싸움, 술취함, 입으로 남을 저주함, 남을 업신여기는 행동, 혈기, 음행, 거짓말, 사기, 도둑질, 불효, 살인, 구타함, 기타 등등 하나님의 말씀 과 일반법률에서도 엄금하는 모든 일 입니다.
일반적으로 대개의 사람들은 이러한 행동의 죄만 죄로 생각하는데 그것은 잘 못된 생각입니다.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창조주 즉, 피조물된 인간의 주인으로 믿지 않는 영적인 죄와 마음으로 범했던 모든 죄를 회개함과 동시에 행동의 죄 를 회개해야 할 것 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며 진리를 깨닫게 되면 우리의 죄가 얼마나 엄청나게 많은지 놀라게 되며 회개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됩니다. 그러나 어둠 속에 있는 자는 자기 죄가 보이지도 않거니와 그 무게도 느끼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생명없는 자는 아무리 무거운 돌을 그 위에 올려 놓아도 감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