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설교에서 복음이 빠지면 교회는 생기를 잃게 되고 부흥은 되지 않는다. 모든 설교에서 그리스도의 인격과 그의 구원 사역이 선포 되어져야 하며 생활과 윤리도 다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의 조망 속에서 제시되고 선포되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복음이 올바르게 선포되어지며 복음에 있어서의 인간의 노력이 강조되어지지 않는다. 설교자가 올바르게 복음적 설교를 한다면 설교 이외의 다른 프로그램들은 교회에서 필요 없어질 것이다. 우리는 다음의 질문을 통해 교회가 잃어버린 힘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를 알아볼 수 있다. 첫째, 왜 설교자는 복음적 설교를 해야 하는가? 둘째, 복음적 설교란 무엇인가? 셋째, 복음적 설교의 내용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넷째, 어떻게 복음적 설교를 선포해야 하는가? 다섯째, 설교자는 성경을 어떻게 해석 해야 하는가?
1. 왜 설교자는 복음적 설교를 해야 하는가?
복음이 선포 되어질 때만 성령께서 사람들의 마음 속에 역사하시고 사람들이 변화되어 바른 사람이 될 것이며 그로 인해 구원에 이르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때문이다. 복음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성장과 활동을 위한 양식이 된다. 따라서 복음의 능력과 은혜가 사람 속에 결부되어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식이 요구되어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의 말씀을 따라 순종함으로 거룩한 삶을 살 것을 명하고 계신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어야 한다.
2. 복음적 설교란 무엇인가?
복음은 인류의 죄를 극복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구원을 마련해 온 역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역사 속에는 하나님 자신이 피 값을 지심으로 사망을 폐하시고 생명을 도입하시고 인류를 하나님의 백성으로 회복하심이 나타나 있다. 결국 복음적 설교는 하나님이 마련하시고 하나님께서 일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 제시되어지는 것이다.
3. 복음적 설교의 내용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앞에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그…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