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3단계: 가설
⇒Klaus 와 Kennell(1976)의 유대이론에서는 어머니와 영아 사이에 애착은 출생직 후 민감한 시기에 발생하며, 이 시기동안 어머니와 영아 사이에 접촉과 상호작용은 애착의 발생을 위해 필요한 것으로, 이때 형성된 애착은 영구적이며 이 과정의 실재나 성공은 어머니의 양육능력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가정하고 있다.
<연구의 설계단계>
4단계: 연구의 설계
⇒Kalus, Jerauld, McAlpine, Steffa 와 Kennell은 산후 첫 3일동안 병원의 관례에 따라 정해진 시간동안 모아접촉을 했던 어머니 집단(대조군)과 정해진 시간보다 16시간의 모아접촉을 더 했던 어머니 집단(실험군) 간의 1개월 후 모성행위에 차이가 있는지를 조사 연구했다.
<연구의 표집단계>
5단계: 표집설계단계
⇒본연구는 편의를 의하여 표본추출된 298명의 임신부를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자 선정은 전북 J. 시에 위치한 1개의 대학병원, 1개의 종합병원, 2개의 산부인과 전문 개인병원 외래에 산전진찰을 받기 위해 내원한 임신부 중에서 연구의 참여를 수락하고 질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응답할 수 있는 자로 하였다.
선정된 대상자는 제1기 임신부 89명, 제2기 임신부 89명, 제3기 임신부 120명 이었다.
⇒연구대상은 임신부 298명의 연령분표는 만 25~29세까지의 분포가 59.0%로 가장 높은 구성 비율을 나타내었다.
<연구의 자료수집 단계>
6단계: 측정
⇒자신과 태아의 구별을 가장 적게하는 행위였으며 제1기 임신부의 41.3% 제2기 51.2% 제3기 임신부의 65.2%가 애착행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임신주기에 다른 변화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여 3주기간에 차이가 있었다. 태아에 대한 임신부의 애착행위는 제1기보다 제2기에 많았으며 제2기보다 제3기에 더 많이 나타나 임신부의 태아애착행위는 임신주기가 제1기에서 제2기, 제3기로 갈수록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