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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사회적 요구에 의해 움직이는 사회적 존재란 사실은 현대 성격이론에서 널이 각광을 받고 있는 주제중의 하나이다. 비록 이보다는 덜 각광받지만 또 다른 중요한 주제는 첫째,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는 능력, 원시적인 욕구와 통제하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더 완전한 삶을 추구하는 능력 등이다. 자아인식을 통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여 더 완전한 삶을 추구하는 능력 등이다. 이것은 바로 위대한 비엔나의 정신의학자인 알프렛 아들러의 끊임없는 인본주의적인 연구의 주제가 된다. 아들러는 그의 이론을 ‘개인심리학’ 이라고 명명하였는데. 이는 그는 인간을 유일한, 부해할 수 없는, 자아일치된 그리고 통합된 실제로 보았다. 그는 어떤 사람도 고립시켜 연구할 수 없으며, 인간을 더 큰 체계로 보았다. 즉 사회생태적 체계 속에 한 구성요소로 속해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믿었다.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계획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그들 나름의 독특한 방법 등은 우리가 그들의 생각하는 삶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끝으로 프로이드와는 달리 아들러는 개인은 결코 본능의 포로가 되어 있거나 문화적인 압력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