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책은 리더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그것을 얼만큼 효과적으로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정직성, 믿음직함, 추진력, 따뜻함을 갖는 리더를 향한 단계적 충고를 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리더를 향해 `수행 카리스마`를 제시하여 그에 대한 개념과 수행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을 벤튼은 6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이야기 하고 있다. 천천히 하나씩 살펴보자.
첫 번째 장에서는 “먼저 시작하라!”라는 주제로 다른 사람보다 먼저 생각하고 행동함으로서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인상적으로 각인 시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리더로서의 가장 첫 번째 조건으로 이야기 한만큼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벤튼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는 것은 성공을 위한 성공을 위한 시작점일 뿐이며 그것만으로는 결코 진정한 성공에 이를 수 없다. 리더들이 최고의 성공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비결은 바로 카리스마다. 라는 말을 하면서 먼저 시작하는 적극성과 더불어 그것이 바로 성공을 위한 시작점이고, 이것의 진정한 성공을 이루게 만드는 요소가 바로 카리스마라고 하였다.
두 번째 장에서는 “상대편이 인정해주기를 바라고, 상대편을 포용하라!”라는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다. 아무리 리더가 되고 싶다고 해도 상대편이 인정을 하지 않으면 그 리더는 리더라고 말할 수 없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상대편이 인정해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그것을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상대를 항상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로서 대할 때 상대방은 진심으로 그 리더를 따르게 된다. 즉 여기서 이야기하는 것은 리더로서의 카리스마를 갖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질문하고 부탁하라!”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와 닫는 단윈이기도 하다. 리더는 항상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