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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전자신문에 비해 그 광고비 수익이 훨씬 높은 인쇄신문의 소멸을 원치 않는 것이다. 인쇄신문은 전파신문에 비해 막대한 광고비로 그들의 수익을 높여주고 있다.
이것은 소비자들이 볼 때 매우 부당한 행위로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신문사라는 집단은 그 모습이 권력집단과 매우 흡사하다.
한 예로 많은 신문사들이 그 수익성에 있어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으면서도 존립할 수 있는 이유는 여론의 힘을 이용한 그들의 막무가내 권력행사로 인해 살릴수도 죽일수도 없는 실정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사회에 있어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기에 그들을 제어할 힘을 가진 자가 없는 것이다.
참고문헌
< 참 고 문 헌 >
최종등, 인터넷 신문보기, 다나기획,[2000. 5]
한국언론연구원, 신문과 방송 [1997.2·4월호]
성동규, 특별기고-인쇄신문의 미래는 있는가, 한국일보 [2000. 4. 17]
http://www.xpert.co.kr/myhome/sdcho
http://www.omega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