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 역행하는 정부의 방침
·음악파일 저작권법침해 문제 (1차 소송 한국음반협회 승소)
- 한국음반협회와 소리바다와의 저작권법침해문제로 2차 소송 중에 있다.
- inews24(12월 03일) ; 협회 측이 제시한 MP3 다운로드 서비스의 사용료는 음원 당 단가 기준이 9개월과 24개월 등 기간으로 구분됐습니다. 9개월 이하는 곡 당 800원, 9~23개월 사이의 곡은 600원, 또 24개월 이후의 곡은 400원씩으로 책정.
◎ 증대되는 경쟁적 압력
·MP3 시장 경쟁 과열
- 높은 시장성장가능성 때문에 업체들과의 경쟁이 과열됨
- 한국경제신문 ; 제4회 산업디자인 진흥대회 개최 MP3플레이어 생산업체인 디지탈웨이는 상품기획단계에서 디자인 팀의 의견을 가장 중시하는 등 디자인경영을 선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 내외경제(12월 04일) ; 문광수 엠피맨닷컴 사장은 이번 ꡐ2002 대한민국 특허기술대전ꡑ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
- 일본 진영의 새로운 MP3 CD플레이어는 16.7mm를 능가하는 단박형 두께의 MP3 CD플레이어. 파나소닉의 경우 아이리버의 IMP-350 보다 2mm 이상 줄어든 14.5mm(중량 178g) 두께의 MP3 CD플레이어(모델명 : SL-J900)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달 10일에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소니도 이미 지난 2월에 발표했던 MP3 CD플레이어(모델명 : CJ-01)의 후속 모델을 파나소닉 보다 조금 늦게 내놓을 것이 확실하다. 소니의 이번 후속 모델은 CJ-01(두께 29.3mm) 보다 허리가 15mm 이상 가늘어진 제품.
일본 대형 전자 업체인 `S`사는 아예 한국 벤처의 피를 수혈 받아 한·일전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S사는 16mm 두께의 MP3 CD플레이어를 최근 개발한 국내 벤처 이라테크와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계약을 추진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