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창의적 경험으로서의 미술
미술은 모든 사람에게 내재되어 있는 기본적인 창의적 욕구에 만족을 준다. 더 불어 이것
아동들의 지적. 신체적 발달을 도우며 여기서 얻은 성공의 경험은 그들의 자신감을 키운다. 즉
자아정체감을 갖도록 자신들의 이미지를 정립하고 자아적 정체감을 발달시키는 수단으로 손
가락인형만들기,\찱흙,종이접기,핑거페인팅과 같은 신체적 감각을 수용하는 활동들의 즐거움으로
인하여 그들 자신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자신감을 키우는데 기여하게 된다.
여기서 말하는 창의성이라 함은 작품의 완성도에 의한 평가가 아닌 작품과 정의 자체가 창
의성의 보장이라야 한다는 관점이다. 따라서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쌓도록 기회를 주고 용
기를 불어주는 것이 미술교육의 목적이다.
① 자아개념을 형성하는데 관련된 활동들
. ‘거울놀이’ ‘망원경이 되기’ 자신그리기 .자기 스케치북표지를 꾸미기
2) 지적 발달에 있어서의 미술
다양한 상황에서의 미술활동은 기본적인 개념들을 배우는데 필요한 개념들을 강 화하고 명료하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는데, 즉 미술도구들은 아동들이 대상물들을 조작하고, 자기발달 과정의 촉진과 근육 운동 강화를 이끌어내며, 지각력을 조직하고, 이미지를 형성한다. 이 매체들은 피아제, 헤브(Hebb), 헌트(Hunt), 몬테소리, 부르너(Bruner) 등의 학습이론가들이 언어 능력 발달의 본질로서 주장하는 적절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동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시각적 상징들을 만들어내고, 일반적으로 아동들이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대상과 사건들을 묘사한다. 이러한 작업들은 읽기에서 요구되는 상징들의 이해 여부를 드러내는 것이다. 이것은 읽기 지도하기 이전에 대단히 중요한 것으로써 심상이 반드시 독해력에 선행한다는 증거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