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라틴어로 ‘어디에나 존재하는’이라는 뜻을 지닌 유비쿼터스(Ubiquitous)는 컴퓨터를 이용,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즉, 사람의 모든 일상이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는 상태를 말한다. 지금의 인터넷 시대도 웬만한 곳에서는 신속한 통신이 가능하고 정보의 공유가 손쉽게 이뤄진다. 하지만 유비쿼터스의 시대는 인터넷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따라서 인터넷이 세상을 바꿔놓았듯이 유비쿼터스 혁명은 인류에게 새로운 생활상을 전개시킬 것으로 보인다.
2.유비쿼터스(ubiquitous)란?
(동시에)도처에 존재하는 ,편재(遍在)하는 (Omnipresent)語原은라틴어의 ubique 즉, 어디서나 (Everywhere). 사전적 의미처럼 유비쿼터스는 어디에서나(everywhere) 라는 뜻을 가지는 라틴어 유비크(ubique) 에서 파생된 말로 컴퓨터가 도처에 편재하여 Sensing과 Tracking을통해Context-Aware한 서비스제공이 가능한 환경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3.출현 배경
유비쿼터스 개념이 최초로 제기된 것은 1988년 `유비쿼터스의 아버지` 미국 제록스사의 팰로암토연구소의 마크와이져가 제창자이다. 와이져는 `Computing access will be everywhere`라고 정의 내렸다. 즉, `인간이 이동해간 장소에서 그 장소에 있는 컴퓨터를 자신의 컴퓨터로 삼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의 실현`을 목표로 내걸었던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