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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중 문화 전면 개방
일본 대중 문화 전면 개방이란 한국정부가 1998년 10월 1965년 한일국교정상화 이후에도 계속 막아온 일본 대중문화의 유입을 허용한 조치이다.
개방의 효과
대중문화라고 불리는 영화, 연극, 만화, 방송매체, 음악 등에서 선진화된 기술들을 배울 수 있는 효과가 있다. 일본은 전 세계를 상대로 문화를 개방하고 있으며, 자국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데 많은 노력을 하는 나라이다. 경제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유명한 예술인, 단체들을 초청공연을 기획하는 것은 거의 생활화 되었다. 그 일면에는 자국의 민족주의가 많이 반영되어 있으며, 탈 아시아를 선언하는 바탕이 되기도 하고 일본인들의 디자인 감각은 이미 공업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 그 결과 무역수지에서 막대한 흑자를 가져오는 원동력이 되었다. 만화산업에서도 이미 세계시장을 석권할 정도의 세련미를 가지고 있다. 다른 대중문화 분야 역시 경쟁국들과 뒤지지 않을 정도의 실력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일본의 대중문화는 우리가 잘 소화한다면 우리의 문화수준을 한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개방의 악영향
일본의 민족성으로는 개인지향이기 보다는 단체지향이라고 할수 있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천황을 중심한 군국주의가 아직도 일본인의 정서에 깔려있다. 우리를 예로보더라도 독도 문제가 얽혀있으며, 축구경기가 있을때 군국주의와 관계가 깊은 울트라 닛본이라는 응원단은 전세계 어디라도 달려가 일본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또 하나 대중문화에 있어서 성문화의 혼란이 예상이 된다. 일본의 성문화는 자유분방과 동시에 책임과 질서가 잘 조화되있지만, 그런 경험이 없는 우리 사회에서는 적지않은 갈등을 겪게 될것으로 예상된다. 원조교제는 이미 문제화되고 있으며, 영화, 만화, 잡지, 소설, 음악, 연극 분야에서도 성과 관련해 여러 가지 갈등이 있게 될 것으로 본다.
결 론
문화개방이라는 얘기를 하는 것 자체가 웃기다고 볼수있다. 문화는 원…
문화개방이라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