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창의성’이라는 말과 ‘역사’라는 말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말 같다. 지금까지의 중, 고등학교 역사교육을 돌아보아도 ‘역사교과’는 ‘과거에 있었던 사건과 사실을 전달하거나 나열하여 암기’하는 교과였다. 그런 역사수업에서 학생들의 창의성을 높여줄 수 있는 여지는 없었다. 또한 자칫 잘못하면 역사수업에서의 창의성은 역사왜곡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부분들을 극복하고 역사수업을 통하여 학생들의 창의성을 계발시키기 위하여 본 고에서는 우선 창의성에 대한 분석과 창의성을 신장시킨다는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교육의 특징을 분석하여 실제 수업시 구체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보겠다.
Ⅱ. 본론
가. 창의성
1) 창의성에 대한 개념규정
먼저 창의성에 대한 개념규정부터 하여야 그에 맞는 교육방법이 나올 것이다. 창의성은 일상생활에서도 ‘참신’, ‘독창’ 등의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고 있고 많은 교육심리학자들도 창의성을 나름대로 정의하고 있는데, 김춘일은 『창의성 교육, 그 이론과 실제』에서 ‘창의성이란 예민하고 열린 태도로 해결해야 할 문제에 접하여, 그것을 해결할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산출할 수 …
참고문헌
이원순·윤세철·허승일, 『역사교육론』, 삼영사, 1980,
신명희, 박명순, 권영심, 강소연, 『교육심리학의 이해』, 학지사, 1998
김춘일, 『창의성 교육, 그 이론과 실제』, 교육과학사, 1999
송춘영, 『역사교육의 이론과 실제』, 형설출판사, 2000,
전국역사교사모임,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휴머니스트, 2002
김정섭, 강영심, 강승희, 신경숙, 이영만, 정명화, 황희숙, 허승희, 『교사를 위한 교육심리학』, 서현사, 2004,
박영태, 『창의성의 별』, 학지사,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