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개인력
58세의 male pt 황OO은 폐기종 진단을 받고 병동에 입원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고 공무원인 부인과 함께 살고 있으며 컴퓨터 프로그램 관련 직종에서 일하고 있다.
2. 간호력
본 pt는 2004년 9월 10일 dyspnea, chilling, 노란색 객담, 호흡을 하는데 불편감이 있어 본원에 Admission하였다. pt는 호흡곤란으로 종종 수면에도 방해가 되었고, 운동 후에 증상이 더 악화되었다고 호소한다. 기침을 자주 하였으나 bledding은 없었고 체중이 한달사이에 5kg 빠졌다고 한다. 황OO씨는 36년 동안 담배를 하루에 1갑 반 정도 피워왔고 일주일에 3~4번은 술을 마신다고 하였다. 평소 고기류를 좋아하셔 하루에 한 끼는 꼭 고기류를 드셨고, 음식을 드실 때 짜게 먹는 습관이 있었다. 4년 전부터 만성기관지염과 고혈압이 있다. 피부상태와 개인위생은 양호하였고, 의식도 명료하였다. 청진 시 나음이 들렸고, 타진 시 과도 공명음이 들렸다. 시진 시에는 거친 호흡양상과 고통스런 얼굴표정, 지속적인 기침, 약간의 술통형 가슴이었다. 촉진 시 맥박이 빨랐고, 체온은 상승해 있었다. 활력징후는 혈압 160/90mmHg이고, 맥박은 116회, 호흡은 1분에 36회, 체온은 38.2℃이다. SaO₂는 86%이다.
3. 가족력
아버지 : 68세에 Lung Cancer로 사망. 고혈압 .
어머니 : 74세에 Gastric Cancer로 사망, 당뇨.
누나 : 고혈압, 당뇨
남동생 : 건강함
4.문헌고찰 VS case
폐 기 종 (문헌)대 상 자정의호흡시 폐포의 개폐를 조절하는 섬유가 파괴되어
폐포가 과잉으로 늘어난 만성 폐질환.원인(1)담배연기
(2)공기오염
(3)유전적으로 α-antitrypsin(단백질 분해효소)이 결핍.
(4)만성적인폐내 폐포의 염증.
22세부터 담배를 시작해서 현재 하루에 1갑 반정도의 흡연.위험인자남성.
호흡을 세게 해야하는 직업에 종사.
폐조직의 기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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