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몬테네그로 Montenegro
세르보크로아티아어로 Crna Gora.
유고슬라비아 연방공화국을 구성하는 공화국.
*유고슬라비아 남부에 있는 공화국. 면적 1만 3812㎢. 인구 65만 8000(2001). 세르비아와 함께 신(新)유고슬라비아연방을 구성한다. 수도는 포드고리차. 이 지역 언어인 세르보크로아트어(語)로는 츠르나고라(Crna Gora;검은 산)라고도 하는데, 15세기 터키인과 알바니아인의 침략을 받았을 때 츠르나고라라는 고원지대에서 항전한 것을 기념하여 붙여진 것이다. 몬테네그로도 이탈리아어로 <검은 산>을 뜻한다. 몬테네그로인 68.5%, 이슬람교도 13.4%, 그리고 알바니아인 등이 거주하고 있다. 남서부는 디나르알프스산맥의 남단에 해당되며 석회암의 고원지대로 모라차강(江) 유역 이외는 경작이 거의 불가능하다. 동부는 대륙성기후로 초원을 이루며, 아드리아해안은 지중해성기후로서 여름에는 기온이 매우 높아진다. 역사는 세르비아 중세사의 일부를 형성한다. 세르비아왕 S. 두샨이 죽은 뒤 슈코더르호(湖) 북부지방이 몬테네그로로서 세르비아에 의해 통치되었다. 15세기 후반 오스만제국의 지배에 굴복하기는 하였으나 1422년 창설된 츠르노예비치왕조의 이반은 산악지대인 체티녜로 수도…
*유고슬라비아 남부에 있는 공화국. 면적 1만 3812㎢. 인구 65만 8000(2001). 세르비아와 함께 신(新)유고슬라비아연방을 구성한다. 수도는 포드고리차. 이 지역 언어인 세르보크로아트어(語)로는 츠르나고라(Crna Gora;검은 산)라고도 하는데, 15세기 터키인과 알바니아인의 침략을 받았을 때 츠르나고라라는 고원지대에서 항전한 것을 기념하여 붙여진 것이다. 몬테네그로도 이탈리아어로 <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