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5) 구매자에 대한 상품의 기능적 또는 감성적 매력 요소 관찰
산업에서의 경쟁은 제품과 서비스 영역에 대해 관행화 된 개념뿐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끄는 이성적 혹은 감성적인 요소 중 하나로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넥슨의 <카트라이더>는 경주용 자동차의 축소판인 카트(kart)를 조종해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싱 게임이다. 게임을 조금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레이싱 게임은 결코 쉬운 게임이 아니다. 말 그대로 차를 타고 달리며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싱 게임의 성패는 얼마나 실제 자동차 경주와 비슷하게 재현하는 가에 달려 있다는 것이 그 동안 게임업계의 통념이었다. 그러나 <카트라이더>는 레이싱 게임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뒤엎고 Shift, Ctrl 키와 화살표 키만으로 방향과 속도의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한번의 게임시간이 5분을 넘지 않도록 했다. 또한 <크레이지 아케이드>, <마비노기>, ㈜위젯과 공동서비스한 <메이플스토리>에서 드러나듯이 덜 폭력적이고 아기자기한 캐주얼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 부문에서 넥슨의 개발능력은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회사의 이러한 강점을 살리는 데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이면서도 아기자기한…
참고문헌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의 블루오션, 정통부 자료 2005.09.08]
[게임업체 넥슨 `대박` 행진, 매일경제 2005.05.03]
[넥슨, 코카콜라와 `카트라이더` 공동마케팅, 머니투데이 2005.03.24]
[‘세계 R&D기업 블루오션으로 간다’, 한국경제 2005.06.22]
[네이버 백과사전 (블루오션) http://100.naver.com/100.php?id=796003]
[`블루오션전략` 교보문고, 김위찬, 르네 마보안 지음]
[‘세계 R&D기업 블루오션으로 간다’ , 한국경제 2005.06.22]
[‘레드오션서 버텨야 블루오션 있다’, 헤럴드경제 2005.06.24]
[‘끝없는 기술개발…블루오션 창출’, 2005.06.24 , 헤럴드경제]
[국내외 인터넷비즈니스 선도기업의 전략 및 시사점, 장영,박상일 199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