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성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약 3만 년 전의 석기시대에 살았던 고대인 벽화에서 부풀은 유방, 여성의 엉덩이, 성기 등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러나 그 이전부터 인류는 종족번식을 위해서든 쾌락을 위해서든 그 시대에 따라 성을 다르게 표현하였고, 남녀의 역할도 구분되어 있었으며, 나름대로 당시의 문화에 따라 유행했던 행동이나 규범 또는 규범에 어긋난 행동에 대한 처벌이 있었다.
또한 농경사회에 있어서는 일꾼이나 전투요원을 위해 종족번식을 원했으며, 남녀 비율에 따라 결혼제도도 바뀌곤 항T다. 그러나 인간의 성은 번식을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성적 쾌락이나 부부간의 유대감을 결속시켜 주는 매개적 역할을 하여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 고통, 괴로움 등을 발산시켜주는 새로운 청량제가 되기도 하였다.
성적 활동에는 생리적 심리적 발달이 이루어져야 하지만 인간은 태어나서 사건들과 부딪치게 되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성인들의 성적 행동들을 익히게 된다. 또 성장하는 동안이나 성숙한 성인일지라도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고, 성적 파트너에 대한 이해와 성적 태도, 성적 기호 등이 사람에 따라 다르므로 항상 혼…
참고문헌
권석만, 『인간관계심리학』, 서울 ; 학지사, 1997
노명래, 『인간과 성심리』, 서울 ; 학지사, 1998
노명래 유석진, “비행소년의 성범죄에 관한 연구(Ⅱ)-다요인적 접근방법-” 『순천향대학 논문집』, 5, 3 : 341-349, 1982
노명래 남광현, “비행소년의 성범죄에 관한 연구(Ⅰ)-MMPI 프로필 및 지능을 중심으로-” 『순천향대학 논문집』, 5, 3 : 350-358, 1982
윤가현, 『성심리학』, 서울 ; 성원사, 1993
기타 외국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