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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에 대해 주요한 학자들 중의 하나는 억제(deterrence)를 “두려움으로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Andenaes, 1975)으로 정의한다. 그에 의하면, 잠재적인 범죄자들은 검거나 처벌의 두려움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한다. 억제의 가능성은 처벌의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증가한다. 어떤 개인이 억제될 수 있기 전에, 실제처벌의 경험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대신에, 안데네이즈(Andenaes, 1975)는 처벌의 위협이 적절한 상황이 존재한다면 충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협”이라는 아이디어와 초기 또는 미래의 행동을 수정하는데 대한 관심은 안데네이즈가 억제를 “일반예방(general prevention)”으로 부르도록 만들었다. 그것은 두려움을 이용하여 잠재적 범죄를 예방하려는 것이었다. 억제는 범죄예방의 한 주요한 형태이며, 조직화된 형사사법기관이 생겨난 이후 형사사법의 토대가 되었다. 범죄예방에 대한 논의에서 억제를 무시하는 것은 억제의 역할에 대한 이해의 부족을 나타낼 것이다. 다른 한편, 억제는 범죄학에서 자신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따라서 억제에 대해 넓은 지면을 할애하는 것은 불필요하다.
지금부터 나는 억제의 아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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