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한국형 전 산업의 수출화 정책
1) Pyramid type CEOI
일본 식민지 시대, 우리 선배들의 소원은 오직 광복(光復). 이분들은 독립만 되면 「우리 나라도 남부럽지 않게 잘 살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독립운동을 했다. 그러나 막상 해방이 되고 보니 잘 산다는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았다.
잘 살기 위해서는 산업국가가 되어야 하는데, 정치적 독립만으로는 산업국가가 되는 것은 아니었다. 온 국민이 장기간에 걸쳐 땀 흘려가며 산업국가를 건설해야 하는, 힘들고도 어려운 또 하나의 독립운동 즉 경제자립과 번영을 위한 「산업혁명」이 필요했던 것이다.
2) 고도 산업국가 및 산업혁명의 수량적 정의
「고도 산업국가」나 「산업혁명」에 대해서는 개념적인 설명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독일의 경제학자 호프만(Hoffmann) 박사는 1935년 산업국가에 대해 수량적으로 등급을 메겼다. 각 국의 「소비재 공업의 부가가치를 투자재 공업의 부가가치로 나눈 숫자」를 호프만 계수(係數)라고 하고, 이 계수가 6.5~3.5일 때 「제1단계 공업국」이라고 칭했다. 공업이 거의 발달 안된 나라로서 섬유, 음식공업 정도나 존재하는 국가이다.
「제2단계 공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