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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와 인도, 스페인 등에서도 풍력발전에 활발한 투자를 하고 있다. 세계시장에서는 풍력발전이 93년부터 연평균 50%씩 성장하고 있으며 단가는 지난 10년간 5분의 1로 떨어져 현재 킬로와트시당 5센트정도이다. 독일에서 가장 단가가 싼 곳은 북부의 해안지역으로 98년 3월 현재 슐레스비히-홀스타인주에 659기가 있고 니더작센주에 308기가 돌아가고 있다. 이 지역은 바람이 안정되고 세기 때문이다. 요즘 많이 세우는 풍력발전기는 1MW에서 1500kW급이다. 1500kW급은 날개 직경이 66m이고 1기가 연간 210만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다. 소음은 크게 나지 않았는데 150m정도에서 45db정도의 소음이었고 꼭대기는 150db정도 라고 한다. 이런 발전기 하나면 서독기준으로 700∼800가구의 소비분이며 우리나라의 경우는 1000여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독일에서는 현재 전체 전기의 1%정도를 풍력이 점유하고 있다. 실제 풍력발전의 종주국인 덴마크에서는 현재 총 전력의 8%가 풍력이 차지하며 2000년까지 10%, 2030년까지 50%로 올릴 예정이다. 특히 덴마크에서는 1∼5MW급의 대용량 풍력발전기를 연안 바다에 세우는 계획을 갖고 있다. 여러 가지 환경문제도 없고…
참고문헌
<참고문헌>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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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통계연보, 에너지경제연구원,,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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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사이트
에너지대안센터, http://www.energyvision.org/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미래의에너지, http://rosetwo.pe.kr/energy/
에너지관리공단, http://www.kemco.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