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기업문화 쇄신, 사내 윤리 교육 강화 및 이행
윤리교육의 성과의 불확실성 : 종업원과 임원진들이 스스로 의식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윤리교육은 형식적인 허울에 불과하다. 아무리 좋은 윤리헌장, 윤리강령, 임원진들의 행동강령이 정해져 있어도 사람들이 의식이 변하려는 노력이 있지 않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2) 국내 백화점 업체의 불건전한 세일문화 철폐 운동
일회성 행사에 그치기 쉽다. 지금까지 이루어졌던 과대광고 및 세일문화는 백화점이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계속 이어져 왔다. 실제로 상거래 행위에서 약간의 속임수와 과대광고는 당연시 여겨져 왔고 백화점들은 일시적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서 불건전한 세일문화 철폐 운동을 행할 것이나 지속적으로 유지 될 가능성은 희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