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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성인 성매매와 별도로 최근에는 인터넷과 휴대폰 보급이 확산되며 채팅 등에 의한 ‘전자형 성매매`가 10대부터 30대까지의 네티즌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을 이용한 청소년들의 성매매는 지난해부터 부쩍 늘어나기 시작해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지검 소년부가 청소년 성매매 사건 128건을 분석, 지난해 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성인 성매수자와 청소년이 접촉하는 수단으로 ‘인터넷 채팅’이 78.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매매를 위한 접촉을 시작한 장소로는 성매수자의 33.3%와 청소년 59.4%가 각각 PC방을 꼽았다. 또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지난 4~5월 두달간 국내 유명 포털 사이트의 청소년 채팅 사이트 9개와 커뮤니티 사이트 10개를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인터넷 성매매가 제한 없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니터링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이 스스로 성매매를 적극 알선하고 수수료를 받거나 인터넷 채팅방에서 ‘조건만남’을 의미하는 은어인 ‘ᄌᄀ’ 등이 일상적인 표현으로 사용되는 등 인터넷 성매매가 위험 수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
참고문헌
★ 참고문헌 ★
* 교정복지론, 학지사, 최옥채 저, 2004
* http://www.daeguwomen21.or.kr
(성매매피해여성의 인권보호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자료)
* http://www.moge.go.kr(여성부)
* http://www.ildaro.com (여성저널“일다”)
* http://www.naver.com/ 뉴스기사, 성매매법안관련 국정브리핑기사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
* http://www.wom-survivor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