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심리학 연구는 사람과 동물들이 왜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하는가를 이해하기 위해 시도된다. 심리학자들은 행동을 먹기, 이야기하기 등의 외형적인 행위들로 자주 정의한다. 그러면 내면적인 심리과정, 예를 들면 사고나 느낌 같은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비록 사고나 느낌을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는 없어도 사고나 느낌들은 반응시간이나 혈압과 같은 행동의 여러 측면에 영향을 주므로, 이러한 외형적 표현을 관찰함으로써 내적 심리 상태를 부분적으로나마 알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우리 조는 걸음걸이를 심리의 외적 표현으로 보고 걸음걸이를 분석함으로써 내적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인간은 직립보행을 한다. 직립 보행을 시작해서 두 손이 자유롭게 되었고 자유로와진 두 손으로 도구를 만들어 문명을 발전 시켰다. 그리고 인간의 신체도 직립보행의 최적 상태를 위해 진화를 거듭 해왔다. 발바닥은 아치형을 하게 되었고 머리를 지탱하기 위해 허리를 세우게 되었다. 현재의 사람 중에 두발로 걷다가 힘들다고 팔을 이용해 네발로 걷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일반인들은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있지만 걸음걸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
참고문헌
1. Guilford J. P. (1975), “Factors and Factors of Personality”, Psychological Bulletin, 82(5), pp 802-814
2. 허영운 (1998), “성격 5요인 모형과 흥미의 Holland 모형간의 관계에 대한 탐색적 연구”,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3. Digman, John M.(1990), Personality Structure : “Emergence of the Five-Factor Model”, Annual Review of Psychology, 44 pp 417-440
4. Costa P. T.& McCrae R. R. (1984), “Personality and Vocational Interests in an Adult Sample”,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69(3), pp. 390-400
5. 송효분(2000). “관광안내원의 성격특질과 직무태도의 관계”, 경기대학교 대학원 관광개발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