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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1.1.시점의 지가를 기준으로 토지의 매수가격을 고정하는 등의 강력한 토지정책을 실시, 수도기능 이전을 원인으로 하는 지가 상승분을 종전의 토지소유자의 이익에 귀속시키지 않음.
→ 이는 최근 신행정수도의 예정지인 충청권의 땅값이 이미 오르기 시작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정책이기는 하지만 베를린은 이미 ‘분단 독일’ 이전부터 독일의 수도였기에 수도로서의 필요시설을 이미 확보한 상황에서 수도이전이 이루어진, 즉 일종의 도시내부의 재개발사업의 성격을 띠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정책임.
-대규모의 건설사업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실시하기 위해 사업주체로서 독일연방정부 출자의 유한회사를 설립함.
참고문헌
***** 참고문헌
변창흠 (2003). 「수도권 정책의 변천과정과 과제」수도권 연대 토론회
발표논문. 세종대 행정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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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정수도 건설정책 공개토론회 (20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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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성 외, 1998, ‘수도권 정책의 평가와 기본방향’,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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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www.naver.com
한국경제신문 www.hankyung.co.kr
매일경제신문 www.mk.co.kr
조선일보 www.chosun.com
동아일보 www.donga.com
신행정수도건설 홈페이지 www.newcapital.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