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처방(處方)이란?
2. 질병의 다면성(多面性)과 복합처방
질병분류의 다양화에 따라 약물의 복합이 필요해짐.
한 약물의 다양한 효능들 중에서 배합을 통해 특정 효능을 부각시킴.
3. 처방구성이란?
방제(方劑)란, 질병에 대한 진단에 따른 적용 약물들의 선별과 비중의 조정이다.
약물의 효능은 증(證)과 증상(症狀)에 관계되어 있는 것처럼, 처방도 증(證)과 증상(症狀)에 관계되어 있다.
기존의 중요 처방은 임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환자들의 패턴들에 대응하는 단위 처방과 복합처방들이다.
단위처방이란? 사군자탕(四君子湯), 사물탕(四物湯), 육미지황탕(六味地黃湯)
복합처방이란? 청서익기탕(淸暑益氣湯), 쌍화탕(雙和湯),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4. 처방구성의 원칙
주약과 보조약
예) 지출환(枳朮丸) : 백출, 지실
익원산(益元散) : 활석, 감초
상호 주약과 보조약이 되는 경우
예) 당귀보혈탕(當歸補血湯) : 당귀, 황기
5. 군신좌사(君臣佐使)
군(君) : 주약, 주된 작용을 하는 약
신(臣) : 주약에 협조, 주약의 효력을 보강
좌(佐) : 주약에 대한 제어나 부차 증후(證候)에 대한 고려
사(使) : 인경약(引經藥), 강할[태양경], 승마[양명경], 시호[소양경] 여러 약물들에 대한 조화 예) 감초
좌사(佐使)는 부차적인 증후(證候)에 대한 약물로 같이 취급하기도 한다.
6. 약물의 용량
군신좌사의 순
약물 자체의 특성
7. 처방의 종류
선(宣) : 상초(上焦)를 통하게
예) 과체산(瓜蒂散), 사칠탕(四七湯)[반하, 적복령, 후박, 소엽, 생강, 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