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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광고는 많은 부작용이 있는 상황에서도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서 지금도 행해지고 있다.
2) 경기 부양 측면에서의 순기능 또한 무시 못 할 측면이다. 한류열풍으로 인해 아시아 각 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의 이미지 제고 및 직접적인 수출 효과 등 다양하게 한국 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
3) 정동채 문화관광부장관이 최근 오는 10월까지 가상광고와
간접광고(PPL)에 대한 결론을 내겠다며 사실상 허용의사를 밝혔다.
4) PPL(Product Placement)로 대표되는 간접광고의 허용은 그렇지 않아도 심각한 방송의 오락화, 상업화를 더욱 부채질해 방송의 공공성은 요원해질 것이다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
현황과 문제점을 살펴보고 대안을 생각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