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조류에 대한 이해
척추동물문 새강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 앞다리는 날개로 특화하여 비상생활에 적응하고, 몸은 깃털로 덮이며 입은 부리가 되어 손을 대신하는 역할을 하는 항온동물이다.
깃털은 얇은 피부에 나며, 땀샘이 없고, 미지선(尾脂腺)의 기름으로 깃털의 방수(防水)를 한다. 입은 위아래 양 턱뼈의 돌출한 부리로 되어 있으며, 각질(角質)의 초()로 덮여 있다. 앞다리는 일반적으로 날개로서 나는 데 사용하나 퇴화하여 비상력을 잃은 것, 잠수(潛水)에 쓰이는 것 등이 있다. 따라서 보행(步行)은 뒷다리에 의한 2각성(二脚性)이다. 뒷다리는 파충류와 같이 비늘로 덮여 있으며 나무에 앉거나 헤엄을 치든가, 잠수하면서 먹이를 잡는 데 쓰인다. 발가락은 일반적으로 앞 세 가락, 뒤 한 가락의 4개의 발가락으로 나뭇가지를 붙잡는 데 적합하다.
그러나 종에 따라서는 앞뒤 두 가락인 것, 뒷발가락이 없는 것, 앞발가락이 2개뿐인 것(타조) 등이 있으며 물새에서는 물갈퀴가 있거나 발가락이 넓적해져서 배를 젓는 노와 같이 된 것(논병아리 ·물닭 등)도 있다. 모두 난생(卵生)이다. 일반적으로 둥지를 틀고 산란하며 포란하여 부화된 후 새끼를 키운…
참고문헌
- ‘조류생물학’ Sze, Philip, 이인규 월드사이언스 2003
- ‘조류생태학’ 채희영 아카데미서적 2000
- ‘조류학’ Olin Sewall Pettingill 아카데미서적 2000
- ‘야외실습 : 조류 행동학 실습’ 권기정 동아대학교 출판부 2004
- 네이버 백과사전
- 엠파스 백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