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본 자료는 원전 수거물 처리장 부지로 선정된 부안에서의 반대운동을 통해 부지 선정의 적합성과 정당성을 알아보고, 현 국책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작성된 리포트입니다.
부안
목차/차례
- Ⅰ 서론
- 1. 선정이유
- 2. 핵 발전
- 2.1 핵 발전의 종류
- 2.2 원전 건설 현황
- 3. 원전 수거물의 처리와 부안문제
- Ⅱ 본론
- 1. 원전 수거물 처리장
- 1.1 건설의 필요성
- 1.1.1 원전 임시 수거물의 포화년도 2008년
- 1.1.2 2023년 까지 사용가능
- 1.2 위도의 부지 적합성
- 1.2.1 전문가들의 조사 결과 적합 판정
- 1.2.2 조사과정의 문제점. 위도의 단층 발견
- 1.3 선정과정의 정당성
- 1.3.1 자율 유치신청 공고문에 따른 유치 신청
- 1.3.2 부안군수의 독단적 결정. 정부의 안일한 태도
- 2 핵에너지
- 2.1 핵 에너지의 필요성
- 2.1.1 인류의 유일한 에너지
- 2.1.2 대체에너지의 개발 가능성
- 2.2 핵 에너지의 안정성
- 2.2.1 연료공급의 안정성. 환경친화적 에너지
- 2.2.2 핵의 위험성. 전세계적 탈핵 움직임
- Ⅲ 요약 및 제언
- 1. 현 국책사업의 전면 재검토
본문/내용
1.1.2 2023년 까지 사용가능
한수원은 지난해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대, 경희대 등 국내 최고의 민간 원자력공학자들에게 사용후핵연료 중간저장방식에 대한 연구용역을 주었다. 올해 초 한수원에 제출된 이 보고서는 사용후핵연료를 기존 원전부지에 저장하는 것이 부안처럼 별도의 핵폐기장을 조성하는 방식보다 저렴하고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다. 그러나 한수원은 이 보고서의 권고를 지난 9개월 동안 은폐해 왔고 이후에는 공개될까 우려하여 아예 연구결과를 인위적으로 뒤집으려고까지 했다. 결국 이러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이번에는 애초 연구과제에도 없었던 “지역지원비”가 빠져있어 “부실한 연구”였기 때문에 폐기했었다는 둥 태연스럽게 말바꾸기를 하였다.
1993년 굴업도 핵폐기장 건설에 대해여 더 알아보자. 당시 정부는 1996~2000년까지 핵폐기물 처리장이 포화 상태에 이른다고 주장하였으나 건설 계획 백지화 이후 압축기술 개발로 13~15년간 문제없다고 말을 바꿨고 다음 해에는 유리고형화 기술로 폐기물 부피를 20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정부의 2008년 포화설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2008년에 …
참고문헌
원자력 전문인력 및 조직의 관리방안에 관한 연구. 이창기외 2인(2002) .. 과학기술부
원자력발전소부지조사보고서, 1969-71 . 원자력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