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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과거청산의 과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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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본 자료는 언론계 과거청산의 과제 연구보고서입니다.
up언론계과거청산의과제연구
목차/차례

1. 조선일보의 역사의식 부재

2. 역사가 말하는 조선.동아의 진실

1) 민족지인가 친일지인가?

2) 이승만 정권에 대한 저항의 의미

3) 친독재 권언유착의 시대

4) 전두환 정권의 주구

3. 일제시대 친일잡지 『조광』

4. 조선일보와 친일파 유광렬

5. 일제하 한글보급운동과 이광수

6. 시효가 없는 역사 청산의 과제

본문/내용
1. 조선일보의 역사의식 부재

조선일보 2003년 7월1일 아침논단에서는 문학평론가라는 박철화 씨가 KBS의 언론비평 프로그램 <미디어 포커스>를 도마에 올려놓았다. 제목은 <5년마다 반성문 쓰는 KBS>였다. <미디어 포커스>가 첫 회를 선보이면서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인 만큼 KBS가 먼저 과거 행적을 반성하는 내용을 방영한 데 대해 비아냥거린 내용이었다. 첫 회를 본 소감이 두 가지 이유에서 착잡했다고 한다.

“하나는 5년 만에 또 시작이군! 하는 냉소다. 그리고 그 정권의 입맛에 맞는 경영자가 새로 취임할 때마다 방송사의 이런 고백은 관례적으로 반복되어 온 행사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정권의 입맛에 맞는 경영자가 새로 취임할 때마다 방송사의 이런 고백은 관례적으로 반복되어 온 행사라고 했다. 이런 일이 김대중 정부가 출범하던 해에 처음 있었고, 이 때가 두 번째였다. 스스로 반성이 미흡했다고 생각하거나 국민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두 번 세 번이라도 해야 옳다.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멘트는 이렇게 맺었다.

“KBS의 지난 과오는 몇 번의 반성으로 모두 씻어지지 않는다. 안으로부…



📝 Regist Info
I D : qlse*****
Date : 2011-02-16
FileNo : 1614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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