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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경색으로 수출환어음의 정상적인 결제가 어려운 상황이므로 우회도로 건설을 위해 은행의 수출환어음 담보대출에 대해 한국 은행이 외화대출을 통해 지원
- 이는 75년 10월에 도입된 제도로 80년대 후반에 국제수지 흑자전환 이후부터 유명무실화 되어 현재 잔액이 없는 상태
- 이 제도를 활성화할 경우 은행의 수출환어음 매입에 대해 즉시 한국은행이 외화대출을 해 줌으로써 은행은 시차에 따른 외화공백을 메울 수 있음.
- 또한 은행은 수출환어음을 제시하는 기업의 도산에 대한 우려가 없어짐으로써 중소기업에 대한 수출환어음 매입을 확대
* 한국 은행의 외화대출을 위한 재원은 G7의 중앙은행으로부터 조달
- 가용외환보유고 확대추세에 따라 일정부분을 재원확대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