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⑷ 타박상
발로 채이거나 떨어지거나 둔한 것으로 맞았을 경우 피부 연조직의 손상을 입어 동통이 생기고 상처부위가 출혈로 멍이 들거나 피부색이 변화하며 운동에 제한이 있다.
먼저 찬 물수건을 30분정도 부위에 대어준다. 냉찜질은 출혈을 억제하고 통증을 갈아앉힌다.
부종이 심할 경우 탄력 붕대를 감고 부위를 심장보다 높여주어 출혈을 감소시킨다.
부위를 움직이지 말고 안정시켜야 조직과 혈관손상이 더 심해지지 않는다.
12시간 이후 지혈되었다고 생각되어질 때 조직속의 수분과 피를 재흡수하기 위해 온찜질한다.
부위는 움직이지 않고 안정시키는데 운동 제한을 목적으로 cast를 하기도 하며 동통이 있을 때는 진통제를 투약한다.
4. 쇼크
쇼크는 저혈압과 관계가 있지만 이들이 같은 뜻은 아니다.
심한 출혈이나 화상 등으로 세포외액이 다량 손실되면서 혈액량이 감소하여 심박출량이 저하되면서 저혈압을 일으켜 각 장기와 심장기능의 손상이 발생하며 이로 인해 심장과 뇌(뇌혈류량 감소)에 불리한 영향을 주는데, 뇌혈류량의 감소는 뇌의 저산소증을 일으켜 기면, 의식수준 변화, 불안정, 불안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또한 이는 말초순환의 변화로 전신순환을 방해한다.
⑴ 원인
: 심한 출혈, 화상, 충격, 손상, 중독, 알레르기, 신경성 원인 등
⑵ 증상 및 징후
: 의식혼동, 불안정, 빠르고 얕은 호흡, 빠르고 약한 맥박(신경성 쇼크시 맥박이 느려질 수 있다),
차고 습하고 창백한 피부(신경성은 따뜻하고 건조한 피부), 저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