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⑸ 치료
: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과로를 피한다.
고단백식이를 취한다. 금주한다.
급성 B형 간염은 3개월 이내에 90%이상이 자연 치유되고 약 10%는 지속적인 보균자가 된다. 그 중 반수는 만성간염으로 이행된다.
정기적으로 6개월마다 B형 간염 항원검사와 간기능검사(SGOT, SGPT)를 한다.
⑹ 예방
: 손을 깨끗이 씻는 등의 개인위생을 잘 지키고, 균형잡힌 식사, 적당한 운동을 한다.
보균자인 가족과는 공동 사용을 제한하고 환자의 체액이나 혈액과 직접 접촉되는 피한다.
성관계를 갖지 않는다.
수혈은 꼭 필요한 때 한다. 출혈은 가능한 자기가 처치한다.
간염 백신을 예방접종한다.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다.
5. 간경화증(간경변증)
⑴ 정의
: 지방간이나 간염은 장상간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간경화증이 되면 간이 굳어 버리므로 정상복 원이 불가능한다. 간경화증은 간에 해를 주는 원인에 장기간 노출됨으로써 간세포가 광범위하게 파괴된 후 그 부위에 딱딱한 섬유질이 들어차고 나머지 간세포들은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 증식하여 소위 재생 결절을 형성하는 상태를 말한다.
⑵ 원인
: 간염 바이러스와 알콜. 신생아때 B형 간염 바이러스에 걸리면 평생 바이러스 보유자로 지내면서 40-50대에 간경화증으로 진행할수있고 간경화증 환자의 25%가 간암으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