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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광원 - 이상적인 광원의 형태를 말한다. 표면이 균일하고 두께가 없는 광원을 얘기한다. 자연광인 태양광이 좋은 예이다. 면광원이란 점광원(點光源)에 대응하는 말이다. 1차 광원으로는 형광등을 몇 개 합친 루미패널이라는 조명등이 있고, 2차적으로는 젖빛유리나 아크릴 등의 패널 뒷면에 램프나 전구와 같은 광원을 늘어 놓아 균일하게 비치는 것이 있다. 전기장발광(電氣場發光)을 응용한 것도 있다. 이들은 모두 방에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진 이상적인 조명방법이다.
광원은 어느 것이든 크기가 있는데 계산상 이것을 점광원으로 하여 취급할 수 있는 것은, 광원의 크기가 광원으로부터 조명도를 구하려는 위치까지의 거리에 대해 1/10 이하인 경우이다. 따라서 광원이 그 이상으로 크거나 또는 거리가 작을 경우에는 면광원으로서의 조명계산을 한다. 이와 같이 상대적인 크기에 따라 어떤 광원을 면광원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1. 자연광원
ᄀ.태양광
ᄃ.번개 : 천둥[雷聲]을 동반하는 대기 중의 방전현상(放電現象).
ㄴ.발광생물 : 발광하는 생물은 세균에서부터 어류에까지 널리 분포하는데, 그 분포에
일정한 계통적 관계는 인정되지 않는다. 발광메커니즘도 생물의 종류에 따가 다르며, 발광현상은 몇 개의 그룹으로 독립되어 진화한 것이라 생각된다. 생물의 발광에는 스스로가 만드는 발광물질에 의한 자기발광과 공생하는 다른 생물에 의한 공생발광이 있다. 자기발광에는 야광충이나 반딧불이처럼 세포 내에서 발광이 일어나는 세포내 발광과 갯반디나 털날개갯지렁이처럼 발광물질이 세포 밖으로 분비되어 발광하는 세포외 발광이 있다.
ex) 갯반디, 반딧불이, 철갑둥어, 발광세균(포토박테리움), 오징어, 대구, 초롱아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