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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 신문이나 TV등에서 불황이나 청년실업을 연일 보도하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나름대로 희망적으로 보도한다거나 아니면 암울하다거나......
●남 1 : 미디어에서는 지금 상태가 최악이라고 보도하잖아요. 제 생각에는 맞는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충분히 느끼고 계시겠지만 IMF때보다 훨씬 심각하지 않나 싶어요.
●여 3 : 미디어가 뉴스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긴 요즘 어떤 미디어에 접하더라도 하나같이 불경기에 대한 보도뿐이에요. 현실이 부정적이긴 하지만 창업에 대한 보도도 함으로서 그리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하지는 않는 것 같네요.
●여 1 : 제 생각에는 전문직종을 통해 성공한 사람도 많은 것 같은데, TV에선 안좋은 면만을 다뤄요. 시간대도 문제죠. 어제 아침에 가족과 식사를 하면서 함께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 만원도 못 버는 사람들의 얘기를 보여주는 거예요. 물론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도 보도를 해야겠지만 아침부터 기운 빠지게 그런 프로그램을 방영할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시간대 조정이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참고문헌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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ꁨ매스미디어 조사방법론, R. 위머/J.도미니크, 나남출판사, 1998년
ꁨ고등학교 학생문화의 종합적 이해와 비판, 조용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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