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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의 질이 향상될수록 그만큼 생활 쓰레기는 늘어났다. 그중에서도 산업사회에서 정보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디지털 폐기물이 해마다 급증하고 있으며 각 가정에서는 샴푸나 합성세제로 인해 환경을 오염 시키고 있다.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나 농사를 지을때 사용하는 농약 등을 통해 환경을 파괴 시키고 있다.
저가 환경에 해를 끼치는 것은 저 혼만으로 생각을 한다면 그리 큰 것이 아니지만 한사람 한사람을 합치게 되면 정말 엄청난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볼수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저가 환경을 파괴 시키는 것을 예로 든다면 자동차 매연, 린스사용으로 인해 물오염, 침과 껌을 씹다가 길거리에 뱉기, 등 정말 다양하고 이루 말 할수 없을 정도로 오염을 시키고 있다고 생각 한다.
교수님을 통해 이런 주제를 갖고 레포트를 쓰다보니 저가 환경을 위해 한일은 거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환경의 피해를 크게 주는 오염원 중에 특히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휴대폰을 비롯한 TV·PC 등 각종 폐기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우선 저 같은 경우에는 98년도부터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총 7번 정도 폰을 바꾼것 같다. 4000만 국민들이 2~3개 정도의 폰을 버린다고 한다면 그 쓰레기의 양은 엄청 날것이다. 이러한 쓰레기들에 대해 정부나 산업계의 대책이 미흡해 쓰레기 대란까지 우려된다니 여간 걱정이 아니다. 우리가 문명의 이기로 편리한 삶을 영위하지만 디지털 폐기물이 자연을 오염시키거나 훼손하고 인간에게 해악이 된다면 이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자연은 한번 오염되거나 훼손되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 또 우리 당대만의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 물려줄 유산이다. 그런 자연이 문명의 이기로 인해 오염된다면 모두 위기의식을 갖고…
것이다. 저기능 제품의 경우 영세 가구나 농어촌 지역에 무료로 지급해도 좋을 것이다. 아니면 개도국에 정보격차 해소용으로 지원할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