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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자유방임적 자유주의의 결함을 인정하여 국가에 의한 사회정책 등의 필요를 승인하면서도 이상주의적 개인주의를 밑바탕으로 하여 자본주의의 자유기업 전통을 지키고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사상이다.
19세기 자유방임적 자유주의의 결함을 인정하여 국가에 의한 사회정책 등의 필요를 승인하면서도 이상주의적 개인주의를 밑바탕으로 하여 자본주의의 자유기업 전통을 지키고 사회주의에 반대하는 사상. T.H. 그린은 자본주의가 만든 불평등 아래서는 참된 계약의 자유는 있을 수 없다고 보고, 노동자의 입장을 강화시키기 위하여 국가의 적극적인 정책이 불가결하다고 주장했다. J.J. 루소나 G.W.F. 헤겔을 원용(援用)하는 그의 신이상주의는 자유 실현을 위해서 국가가 수행해야 할 적극적 역할을 제시함으로써 영국자유주의에 새로운 전개를 가져왔다. 복지국가가 현실로 나타난 오늘날 신자유주의를 표방하는 사람은 F.A. 하이에크·M. 프리드먼 등 케인스 비판파 경제학자들이다. 그들은 케인스파의 유효수요정책을 비판하고 국가는 통화 공급량만을 조절함으로써 시장경제를 교란시켜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였다. 현대국가에서 행정의 확대경향을 효율이라는 점뿐만이 아닌 선택의 자유마저 빼앗는 것이라고 보고 비판하는 이 주장은 그린으로 대표되는 19세기의 신자유주의와는 방향을 달리하고 있다.
참고문헌
<참고 문헌>
박상식, 국제정치학, 서울:집문사, 1996
조재권, 국제정치학, 서울:법문사, 1982
박준영, 국제정치학, 서울:박영사, 1997
<참고 사이트>
http://kdaq.empas.com/dbdic/db_view.jsp?ps=src&num=3610416
http://yony7.hihome.com/inter/paradigm/neorealism.html
http://100.empas.com/pentry.html?i=1548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