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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발생기에 위의 회로와 같이 회로를 꾸미고 오실로스코프를 이용하여 주파수의 파형을 관찰하였다. 저항 470Ω, 인덕터 10mH, 캐패시터 0.001㎌일 때 10Vp-p의 전압을 주파수 값을 변화시키며 입력시켰다. 주파수를 10㎑~54.4㎑까지 변화시키며 관찰한 결과 입력주파수가 48.8㎑ 근방에서 인덕터와 캐패시터에 걸리는 전압의 값이 가장 작게 나왔다. 원래 이론값으로 공진 주파수를 찾아보면
= 의 식에 의해서
=
= 50.3 [㎑] 으로
50㎑ 근방에서 VLC의 전압값이 0이되고 VR의 값이 최대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실제 측정 결과 완전공진현상을 찾을 수 없었고 48.8~50㎑ 근방에서 VLC값에 0.840V 이하로 아주 작게 측정되었다. 따라서 49~50㎑사이에 실제 공진주파수가 존재할 것이라고 예상하였다. 이렇게 실제 공진주파수와 이론값이 다른이유는 각 소자들의 오차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공진주파수는 저항값에 관계없이 인덕터와 캐패시터에 상관하므로 위의 식에서 볼 수 있듯이 인덕터와 캐패시터의 실제 값이 표시값보다 약간 크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공진주파수 값이 이론값보다 약간 작게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