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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에서, 배전반 일 보다 행정적인(관리적인) 직무가 포함되어지고 있다. 따라서 현재 적절한 과학기술이 맹인을 위한 훈련프로그램에 포함되어진다. 많은 맹인들은 뎀마크 관세 사무소, 큰 기관의 배전반 기사로 고용된다. 그들은 원거리 통신설비를 위해 언어와 브라이유식 표기 모두를 곧 갖게될 것이다. 이것은 덴마크 관립 노동자들에게 제공된 언어와 브라이유의 첫 번째 결합이 될 것이다. (브라이유는 이름, 주소, 전화번호를 표기하기에 좋은 것이라 보여진다.)
독일의 많은 표음식 속기사들은 사법부에서 일한다. 직업훈련사들과 맹인 옹호자(변호사)들 둘다 자동화와 혁신적 기술이 가하는 압력에 기인하는, 이 기회의 장래에 관한 심각한 염려를 나타냈다. 그러나 현재 잘 훈련된 표음식 속기사들에 대한 요구(의 필요성?)은 여전하며 계속해 배치되고 있다.
요약하면, 서유럽 맹인의 전통적 고용기회에 미치는 과학기술의 영향이 복합적이란 것은 분명하다. 첫째, 노동력있는 그밖의 노동자들이 사용하는 기술의 발전으로 직무들을 계속해 위협 받아왔다. 이런 고용영역들은 현재 기술의 운용, 필수화된 생산품(제작물 산물)의 소개를 통해서만이 맹인들에게 존속가능한 것으로 지켜져왔다. 대부분의 심각한 염려는 대상이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었다는 것과 관련하는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교육을 적게 받은 맹인들. 이 장의 뒷부분에서 논의될 것과 마찬가지로, 잘 교육받은 맹인들은 수많은 부수적(추가적) 고용옵션들을 갖는다. 그러나 맹인 중 다수들이 14세 이후의 정규교육을 받지 않으며 그들의 직업훈련은 일반적으로 단일한 활동으로 제한되어 있다. 이들이 존속가능한 고용기회들을 계속해 갖고자 한다면 이러한 추가적 직무(업)목록들이 그들에게 공개되어야하고 새로운 옵션들은 개발되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