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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국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대학생입니다.
지금의 세계는 고도의 과학적 문명을 이루어 왔습니다. 특히 18세기에 이른바 산업혁명이라고 불리는 시기를 시점으로 하여 큰 업적을 이루어 왔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산업의 급속한 발달을 통해, 경제적 부를 쌓을 수 있었으며, 그로 인해 현재의 문명 생활을 일구었다고도 하겠습니다. 점차 생활권의 확대로 단일 국가의 개념을 넘어 전 지구적인 국제 체제의 개념을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등장하게 된 지구 환경문제의 심각성은 아무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러한 전 지구적 문제에 대하여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산업혁명 이후 세계는 고도의 과학·기술·문명의 산업발전을 꾀할 수 있게 되었고, 이러한 산업발전의 결과로 인류는 오염된 물과 공기를 마셔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 인식 역시 20세기에 들어와 알게 되었다는데 문제점이 있다 하겠습니다. 여기서 대두되는 문제인 자연 파괴의 문제는 이제 단일 국가만의 아닌 지구 전체의 문제로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1987년 남극 탐험 가운데 발견된 오존층의 부분적 소실의 발견 사실이 공표된 뒤로 국제사회의 화제로 떠오를 수 있었다고 사려 됩니다.
자연파괴 문제가 본격적으로 대두하게 된 것은 『1972년 스톡홀름 인간 환경회의』와 스톡혹름 인간 환경회의 20주년을 맞아 1992년 6월 브라질 리오(Rio)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환경문제는 전 세계적 이슈로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21세기 국제환경보호지침이라 할 수 있는 Agenda21을 비롯하여 기후변화 협약과 생물다양성 협약 등 주요 환경협약을 채택함으로써 국제 환경법의 발전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개인적인 소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1972년 발표된 스톡홀름 인간 환경회의는 113개 국가와 13개 국제기구가 참여·체결된 협약으로 그 주요 내용을…
1972년 발표된 스톡홀름 인간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