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디자이너 선택 동기
로디세이 향수를 쓰면서 이세이 미야키를 알게되었다. 패션에 문외한인 나에게는 생소했지만 타임지의 ‘금세기 아시아 20대 인물 선정’에서 이세이 미야키가 정치가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였다. 이세이 미야키 뿐 아니라 일본의 경우 겐조, 요지 야마모토 등 예술과 상업 두 가지 면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 패션 디자이너들이 적지 않다. 동양적임에 일본, 중국, 인도 등의 나라가 거론되고 있지만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알리기엔 아직 한국 디자이너들의 노력이 더 필요할 것 같다.
2. 전통과 기술의 조화를 디자인한 이세이 미야케
일본의 자랑스런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는 그의 이름 이세이 (‘one life’)의 뜻처럼, 오로지 패션 디자이너라는 하나의 삶을 위해 살아온 사람이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기술이라는 영원한 숙제를 ‘Universe’라는 공통된 주제로 재해석한 뛰어난 창조자이다. 마치 카멜레온을 보는 것 같은 신선한 섬유, 환상으로 초대하는 재단의 구조들, 몸의 형태를 흐트리지 않는 자연스런 곡선, 움직임을 이해하는 리듬감있는 섬유의 흐름과 색감 등은 마치 미래의 에너지를 느끼게 해준다.
그의 패션을 한마…
참고문헌
■ 이세이 미야케 홈페이지
- http://www.isseymiyake.com
■ 보그코리아
- http://www.vogue.co.kr
■ 모델라인
- http://modelliste.com
■ 네이트 신문
- http://news.nate.com/Service/natenews/ShellView.asp?LinkID=4&ArticleID=200311
0717313401874 - 설현정 기자
■ 네이버 블로그 게시글
- http://blog.naver.com/archidentity.do?Redirect=Log&logNo=80001651791
오뜨 꾸뛰르의 종말, 이세이 미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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