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이 회사는 품질과 성과에서 최고가 되고자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1992년 이래 시장점유율을 1996년 까지 두 배로 늘려 왔으며,
1996년부터는 연평균 무려 45%의 성장률을 기록해 단 4년만에 외형이 4.4배로 늘었다.
1997년에는 37억 달라의 수익을 올렸고 전세계 17개 공장에 18,000명의 종업원을 두었다.
2000년 현재 세계 45곳 생산설비에서 6만5천명의 직원을 두고 세계 57개국의 주문을 받아 한해 16조 2천억원의 매출을 올려 6천억원 가까운 순이익을 내고 있는 시가총액 34조5천억원 짜리 회사다.
OEM제조업의 아웃소싱 중에서도 전자제품의 아웃소싱, 즉 전자제조서비스업(EMS)은
연평균 21%씩 성장해 1996년 400억 달러 하던 시장규모가 2000년 880억 달러로 확대됐다. 솔렉트론은 이중 약 17%의 시장을 점유하고 있다.
관련 업종의 이 같은 초고속 성장세는 가속적으로 더 빨라져 2003년에는 1,6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때까지 동일한 시장점유율을 유지한다고 가정한다면 솔렉트론의 외형은 2003년 31조원을 넘어서 2000년 삼성전자의 매출액보다도 20%가 더 많아질 예정이다.
참고문헌
참고문헌:LG경제연구소의 주간경제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