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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절의 전이판정, 전이 병소의 발견, 치료 후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하다고 한다.
▷흉부촬영 검사
ㆍ흉부 X-선 사진촬영 검사
첫번째 진단법으로 흉부 X-선 사진 촬영법이 있다. 촬영판(Photograph Plate)을 촬영하고 자 하는 부위의 아래쪽이나 위쪽에 두고 실시한다. 간단하고 쉽게 폐에 혹이 생겼는지 여 부를 판단할 수 있지만 종양의 크기와 형태, 그리고 그 위치까지 정확히 판단하려면 CT scans 이나 MRI를 이용해야 한다. 그러므로 X-선 사진촬영 검사결과만을 가지고 암이라고 판정하지는 않는다.
▷현미경적 검사
ㆍ객담세포진 검사 (sputum cytology)
객담세포검사는 적절히 사용될 경우 보고에 따라서 X-선 검사에서 나타나지 않는 폐 암환자의 45~90%에서 진단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객담검사 만으로는 암종의 위치나 크기 등을 발견할 수 없으므로 다른 검사들과 반드시 병행되어야만 한다.
참고문헌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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